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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범죄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0000250610ms.png

1.jpg

 

<12인의 노한 사람들>로 데뷔한 시드니 루멧 감독의 마지막 작품.

 

줄거리는 형제인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에단 호크가 부모님이 운영하는 보석집을 터는 내용.

범죄물답게 계획한 내용에 변수가 생기고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발생한다.

 

영화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마리사 토메이(MCU 스파이더맨의 이모 역할)의 후배위 장면으로 시작한다.

환상적인 섹스는 마치 꿈인것 마냥 순식간에 끝나고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타이틀이 뜬다.

이후 영화는 도시 속에서 벼랑 끝에 몰린 것마냥 위태롭게 살아가는 형제를 보여준다.

영화는 시한폭탄처럼 중반까지는 잔잔하고 건조하게 흘러가다가 후반부에서 주인공들의 감정과 함께 뜨거워진다.

83세의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건조한 비극을 만들었을까. 나이들면 감상적으로 변할만한데.

 

주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에단 호크, 마리사 토메이, 그리고 잠깐 나오는  마이클 새년까지 연기가 좋았음!

    작성자
    키노자키아이 14 Lv. (88%) 19952/20250P

    121개의 평가를 남겼습니다.
    62개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띵작디비에 12.06% 기여를 했습니다.
    띵작닷컴 기여도 1.28%

    댓글 9

    1등 ㅇㅇ [code :b6f37f]
    괜찮게 봤는데 본지 오래돼서 기억에 남아있는게 마리사토메이 섹스신밖에 없다
    2020.03.2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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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노자키아이 작성자 → ㅇㅇ
    profile image
    영화 시작하자마자 야스가 나와서 강렬하긴 하지ㅋㅋㅋ
    2020.03.26. 15:27
    2등 레오🐾
    profile image
    마리사 토메이 몸매 엄청 예쁘더라. 이 영화 출연했을때 40대였을텐데. 마리사 토메이 예뻤던 것만 기억남

    마리사 토메이가 신인일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탄 걸 아카데미 실수라고 하던데, 마리사토메이 연기도 잘하고 필모도좋은데 의외로 잘안나감. 재평가해야한다고봄
    2020.03.26. 05:38
    키노자키아이 작성자 → 레오🐾
    profile image
    찾아보니 28살에 <나의 사촌 비니>로 오스카 여우조연상 탔네 ㄷㄷ64년생이니까 마흔줄 됐었을듯 하긴 요새 스파이더맨 모습만 봐도 ㄷㄷ

    28살에 <나의 사촌 비니>로 오스카 여우조연상 탔네 이미지가 섹스 심볼(?)로 박혀 있어서 다양한 연기 제의가 안 들어오나
    2020.03.26. 15:30
    지구인납치 → 키노자키아이
    로다쥬랑 투톱으로 찍은 로코물도 있어요.
    2020.03.26. 16:40
    ㅇㅇ → 지구인납치 [code :b6f37f]
    아 오늘 뭐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거 봐야겠다
    2020.03.2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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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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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등 알리타
    profile image

    필세호 나오면 못해도 중박 이상은 됨 ㅎㅎ

    2020.03.2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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