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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1950-08-10
장르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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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여기는 선셋 대로. 대저택 살인 사건 현장에 형사들과 기자들이 모여들었다. 피해자는 무명 B급 작가 조셉 길리스(윌리엄 홀든 분), 우리는 그의 시점으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목격하게 된다. 

 

사건으로부터 6개월 전 조셉은 작가로써 활동하고 있었는데 주당 두 편씩 쓰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 할부금을 내지도 못해 차를 압류당할 위험에 처한다. 차를 이리저리 숨기던 조셉은 자신의 차를 노리던 압류 직원들과 마주치게 되고 그대로 추격전을 버리다가 우연히 어느 저택에 들어가 숨게 된다. 그 저택엔 한물가버린 무성영화 시대의 대여배우였던 노마 데스몬드(글로리아 스완슨 분)가 살고 있었는데 그가 작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노마는 자기가 쓴 각본의 원고를 수정해달라는 조건으로 충분한 돈을 약속한다. 

 

하지만 외부에서부터 불행해 보이는, 집사와 늙은 여배우 단둘밖에 없는 대저택. 이런 불길한 느낌속에서 조셉은 거래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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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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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화 존멋. 처음 시작부터 범상치않음
    2020.01.05. 14:23
    ㅇㅇ [code :b6f37f]
    아지매 연기 존나잘함
    2020.01.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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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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