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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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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de :f8efe6]
개봉일 2007-08-01
장르 액션,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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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07년 8월, 대한민국 SF의 새로운 신화를 목격하라!

LA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의문의 대형 참사. 단서는 단 하나, 현장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비늘뿐. 사건을 취재하던 방송기자 이든(제이슨 베어)은 어린 시절 잭(로버트 포스터)에게 들었던 숨겨진 동양의 전설을 떠올리고. 여의주를 지닌 신비의 여인 세라(아만다 브록스)와의 만남으로 인해 이무기의 전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전설의 재현을 꿈꾸는 악한 이무기 ‘부라퀴’ 무리들이 서서히 어둠으로 LA를 뒤덮는 가운데, 이들과 맞설 준비를 하는 이든과 세라. 모든 것을 뒤엎을 거대한 전쟁 앞에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1.29
    (41개의 평가)
    5
    4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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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3

    ㅇㅇ [code :f8efe6]
    ( 1.0 )
    띵작에서는 주작치지말자.. 1점도 아까워
    2020.04.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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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맘바
    ( 1.0 )
    극장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어떤 아저씨 끝나고 아리랑 노래 나올 때 기립박수 치더라..
    2020.04.05. 23:46
    닉크크
    ( 5.0 )
    치기어리지만 도전에는 박수를
    2020.04.06. 17:10
    llettoking
    ( 1.0 )
    추악한 도전은 칼로리만 아깝다
    2020.04.06. 22:05
    잠이온다
    ( 0.5 )
    엉성하기 짝이없는 연출, 다듬기는 커령 얼기설기 간신히 엮어놓은 각본 구성, 재밌다곤 하지만 분위기에 안맞는 슬랩스틱.
    영화를 영화가 아닌 다른 무언가로 생각했을때 벌어진 한국영화사에 다시 없을 촌극.
    2020.04.22. 03:31
    봉다리
    ( 0.5 )
    별 반개도 아까운 쓰레기
    2020.04.22. 15:19
    scott
    profile image
    ( 0.5 )
    뭐야 씨벌롬아
    2020.04.22. 17:49
    일리아스
    ( 2.0 )
    심형래의 꿈을 함께 응원했던 때도 여기까지
    2020.04.22. 18:22
    고마츠나나💖
    profile image
    ( 2.5 )
    당시만해도 심형래가 온갖 예능 돌면서 국뽕 주입하던 시절이라, 나도 중딩때는 재밌게 봤음...
    근데 그 당시에도 배우들 연기랑, 스토리가 허접하다고 느껴졌는데, 어디가서 그렇게 얘기하면 매국노 취급받았음
    2020.04.22. 20:49
    Jduc
    ( 3.0 )
    재밌던데?
    2020.04.23. 18:42
    순지
    ( 0.5 )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여친의 허벅지를 만진 건 처음이다.
    2020.04.24. 00:12
    누라치아
    ( 0.5 )
    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0.04.24. 00:24
    낀카오르양
    ( 0.5 )
    우리 형래형 영구 바보짓해서 돈번거 바보짓해서 돈날리고 ㅠㅠ
    2020.04.24.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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