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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얜헤서웨이
  • 조회 수 223
개봉일 2008-01-24
장르 액션,S/F,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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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그 놈의 공격이 시작됐다!

일본으로 떠나는 롭을 위한 뉴욕시내의 송별 파티장. 친구 허드는 떠나는 롭에게 전할 마지막 인사를 캠코더에 담느라 분주하다. 파티의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어디선가 알 수 없는 괴성이 들려오며 파티장은 순식간에 암흑에 휩싸이고, 지진이 발생한 듯 도시 전체가 요란하게 흔들린다. 당황한 일행 중 누군가가 급히 TV를 켜자, 뉴스에서는 ‘정체불명의 거대괴물이 맨해튼 시내를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있다! 즉시 대피하라!’는 뉴스만이 반복된다.
  다급히 옥상으로 올라가 바깥상황을 살펴본 롭과 일행은 처참히 파괴되어가는 도시와 ‘그 놈’이 날려버린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가 길바닥에 나뒹구는 사태를 바라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다급해진 롭은 미들타운에 사는 여자친구 베스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불통이다. 친구들의 만류에도 분류하고 롭과 일행은 베스를 구하러 미들타운으로 향하는데…

    3.73
    (22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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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6

    khm2860
    ( 4.0 )
    일반적인 때려부수는 괴물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2020.04.05. 16:09
    퍼플맘바
    ( 3.0 )
    어릴 적 극장에서 봤을 때는 몰랐던 감독의 세계관
    2020.04.05. 23:51
    닉크크
    ( 3.0 )
    1인칭시점으로 저예산을 고퀄로
    2020.04.06. 17:08
    오두민 → 레오🐾
    ( 1.5 )
    이거 5점준거맞아?
    2020.04.10. 20:42
    칸비
    ( 4.5 )
    핸드헬드의 정석
    2020.04.09. 04:07
    chronosaga
    ( 4.0 )
    무서운 것 거의 안나오는데, 왜 이렇게 쫄밋한지..^ ^
    2020.04.09. 16:30
    음옹
    ( 3.0 )
    이걸보고 쌍제이 영화에 입덕을 했죠
    2020.04.09. 16:46
    프리스트
    ( 4.5 )
    연결편을 다봐야 전체가 이해되더군요
    2020.04.09. 17:57
    잠이온다
    ( 3.5 )
    괴수 장르의 파운드푸티지.
    확실히 신선했다. 개인적으로 재미가 있었는지는 별개의 문제지만.
    2020.04.22. 03:07
    일리아스
    ( 4.5 )
    지금도 이만한 괴수 영화가 없다
    2020.04.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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